[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성한, 이혼’ 차화연이 조승우에게 이혼을 의뢰했다.
1일 밤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극본 유영아ㆍ연출 이재훈) 9회에서 신성한(조승우)의 동생 신주화(공현지)의 시어머니였던 마금희(차화연)가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다.
이날 마금희는 신성한에게 “서울 인근에 허름한 농가를 하나 샀다. 나이 들어 타지에서 산다는 건 실은 고독한 일이다”라고 했다.
이어 마금희는 “이제 여기서 살아야겠다 싶은데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했다.
이에 신성한이 마금희에게 “이혼 하시려느냐”라고 되물었다. 마금희는 그런 신성한에게 “도와달라”고 했다.
이후 신성한은 마금희의 이혼 소송 의뢰를 받아들여 담당 변호사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신성한,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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