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두 번째 월드 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이하 'ACT : SWEET MIRAGE') 서울 공연의 마지막 날 공연이 26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DOME에서 진행됐다.
이날 본 공연 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태현은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이름의 장 :템프테이션’으로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것에 대해 “지난 번에는 200에서 1위를 했는데 다음 목표를 감히 잡아보자면 저희 노래가 빌보드 핫 100에 이름을 올린다면 정말 큰 영광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태현은 “목표는 항상 똑같다. 더 많은 모아(팬클럽 이름)를 만나고, 더 좋은 공연과 노래로 모아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휴닝카이도 “향후 저희의 목표는 투어를 잘 마무리하는 거다. 조금 더 많은 모아 분들을 만나고 저희를 알리는 거다”라고 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일 싱가포르, 4~5일 타이베이, 14~15일 일본 오사카, 18~19일 사이타마, 25~26일 가나가와, 29~30일 아이치, 5월 6일 미국 샬럿, 9~10일 벨몬트 파크, 16일 워싱턴 D.C., 19~20일 덜루스, 23~24일 샌안토니오, 27~28일 로스앤젤레스 등 13개 도시에서 총 23회 공연을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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