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밤’ 슈퍼주니어 성민, 간드러지는 트로트 기교를 과시했다.
2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출연자, '미스터트롯‘ 끼 넘치는 출연진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슈퍼주니어 멤버이기도 한 성민 무대가 공개됐다. 성민은 과거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하다가 현재 트로트 가수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무대에 익숙한 그는 엄청난 퍼포먼스와 표정 연기로, 무대를 제대로 장악했다. 은가은과 성민이 대결을 벌인 가운데, 두 사람은 90점 동점을 받으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성민은 그간 데스매치에서 승리를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붐은 “이거 이기라고 준 건데,,”라며 농담을 서슴지 않았고, 장민호는 “그래도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다. 진 건 아니다”라며 성민을 독려했다.
앞서 성민 와이프 김사은 씨는, ‘미스트롯2’에 도전자로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성민은 김사은은 외조하는 차원에서 무대에 함께 올랐다.
특히 그는 김사은과 키스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금슬을 과시해 화제성을 이끈 바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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