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신고은, 이채영 속임수에 넘어갔다
2023. 03.21(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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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여자‘ 내연 남녀 이채영 한기웅이 신고은을 또 한 번 속였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6회에서는 등장인물 주애라(이채영)가 불륜남인 남유진(한기웅)과 짜고 유진의 본처인 정겨울(신고은)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겨울은 애라가 자기 남편과 내연 관계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에 사로잡혔다. 애라와 유진은 그런 겨울 속내를 눈치채고, 겨울에게 애라의 가짜 남자친구를 소개하기로 했다.

애라는 남자 한 명을 섭외해 겨울을 감쪽 같이 속였다. 겨울은 못내 찝찝하면서도, 애라와 남편 유진의 말을 믿기로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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