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전 멤버 전희진, 김정은(김립), 정진솔, 최예림(최리)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모드하우스는 17일 "당사는 이날 전희진, 김정은, 정진솔, 최예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희진, 김정은, 정진솔, 최예림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팬 여러분과 아름다운 추억들을 더욱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들은 전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승소한 바 있다.
◆ 다음은 이달의 소녀 전 멤버 4인 전속계약 체결 관련 모드하우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모드하우스입니다.
당사는 2023년 3월 17일 이달의 소녀 전 멤버 전희진, 김정은, 정진솔, 최예림과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모드하우스는 전희진, 김정은, 정진솔, 최예림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팬 여러분과 아름다운 추억들을 더욱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전희진, 김정은, 정진솔, 최예림과 모드하우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