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뮤지컬 배우, 전복사고 만취 동승자
2023. 03.15(수)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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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지난 주말 새벽 전복 사고 현장에서, 20대 뮤지컬 배우가 만취한 동승자로 발견됐다.

15일 뉴스1은 지난 12일 오전 3시 30분 서울 강동구 천호동 방면 올림픽대로에서 일어난 전복 사고 현장에서 20대 뮤지컬 배우 A씨가 차량 탑승자였다고 보도했다. 그는 음주를 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탑승자였지만 A씨가 운전대를 잡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경찰은 감지기로 A씨 검사를 진행했다. 혈중알코올농도를 위한 채혈 검사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전복 사고를 일으킨 것인지, 다만 동승자였을 뿐인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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