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와이(Y)가 입대에 대한 심경과 완전체 활동에 대해 밝혔다.
골든차일드 와이(Y)의 솔로 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5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호텔 토파즈홀에서 열렸다.
와이는 오는 20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해, 내년 9월 전역한다.
와이는 "솔직히 두 번 운 적이 있다. 입대를 하게 되면 음주를 못하니까 많은 지인들과 인사하며 했는데, 왠지 모르게 서글퍼지더라. 외롭고, 멤버들과 있지만 속이 허전한 기분이 들어서 두 번 정도 광광 울었다"라고 고백했다.
또 골든차일드 완전체 활동에 대해서는 "일단은 제가 전역을 하게 되면 시간이 좀 있을 거 같다. 그래서 우리 기회가 된다면 완전체 앨범을 그때는 무조건 내고, 활동도 하자라는 말을 나눴다. 다시 완전체 활동도 하고, 콘서트도 했으면 좋겠다. 목표는 잠실에서 하면 좋을 거 같다"라고 바랐다.
한편 와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6년 만의 첫 솔로 싱글 '바람이라면'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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