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중플러스’ 김혜선이 국제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밤 방송된 KBS2 ’연중플러스’에서는 김혜선과 스테판 지겔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테판 지겔은 “혜선 덕분에 나는 요즘 너무 행복하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혜선은 “제가 독일 유학생활을 했을 때 남편과 소개팅을 했다. 처음 만나자마자 이 사람이랑은 연애 보다는 결혼하는게 좋겠다 생각했다”고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김혜선은 국제 결혼의 장점에 대해 “시댁을 가도 여행을 가는 느낌이다. 시댁살이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연중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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