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피크타임'에 출연 중인 김현재에 대한 학교폭력(학폭)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피크타임' 측이 이와 관련 입장을 밝혔다.
'피크타임' 관계자는 7일 티브이데일리에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시간을 들여 신중히 알아보는 중"이라며 "사실로 밝혀질 경우 프로그램 차원에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른 참가자들을 비롯해 누구든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을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현재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동창생의 글이 게재돼 파문을 일으켰다.
◆ 다음은 '피크타임' 측 입장 전문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시간을 들여 신중히 알아보는 중이다.
사실로 밝혀질 경우 프로그램 차원에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다른 참가자들을 비롯해 누구든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신중을 가하겠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현재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