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 스캔들' 정경호, 신재하 진짜 정체 알았다 [TV나우]
2023. 03.04(토) 21:38
일타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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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일타 스캔들' 정경호가 신재하의 정체를 알았다.

4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극본 양희승·연출 유제원) 15회에서 지동희(신재하)를 향한 수사망이 점점 좁혀왔다.

쇠구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형사들은 탐문 수사를 통해 점차 지동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최치열(정경호)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최치열은 지동희의 집을 찾았다. 최치열은 수학을 이용해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갔다.

최치열은 지동희의 집에서 과거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제자 정수현의 일기장을 발견했다. 이에 최치열은 지동희가 정수현의 동생임을 알아차리고 큰 충격에 빠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일타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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