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글로리' 시즌2 공개를 앞두고 그 인기가 예상대로 폭주 중이다.
3일 넷플릭스 측은 "금일 실시간으로 진행된 '더글로리' 중간고사가 접속 폭주로 인한 서버 과부하가 발생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내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리며 서버 및 이슈 체크 후 중간고사 진행 및 결과 관련해 빠른 시간 내 재공지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밤 9시부터 시즌2를 앞둔 예고 차원에서 '더글로리' 중간고사가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이는 서버 폭주로 다운됐으며, 콘텐츠를 향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증명됐다. 이에 넷플리스 측은 사과에 동시에 상시 시험을 재공지한다는 방침인 것.
'더글로리' 파트2는 이달 10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송혜교, 임지연, 정성일, 이도현, 박성훈, 차주영, 김히어라 등이 열연했으며 김은숙 작가가 극본을 쓰며 높은 완성도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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