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넘어져 얼굴 부상” [전문]
2023. 03.03(금) 18:4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얼굴 부상을 당한 상태다.

제니는 3일 공식 팬커뮤니티를 통해 부상 소식을 고백했다. 그는 "잠깐 쉬는 동안 건강관리도 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있었는데 운동하다 발을 헛딛어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좀 났다"고 밝혔다.

그는 "빨리 나아서 블링크 걱정 안하게 하고 싶었는데 아직 좀 아물고 있어서 한동안 얼굴에 밴드를 하고 다닐 것 같다"며 "좋은 공연 보여줘야 되는데 이런 모습이라 미안합니다"라고 전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다음은 제니 글 전문

블링크

다름이 아니라 괜히 놀랄까 봐 내가 먼저 글을 올려요.

잠깐 쉬는 동안 건강관 리도 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있었는데 운동을 하다 발을 좀 헛딛어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좀 났어요.

빨리 나아서 블링크 걱정 안 하게 하고 싶었는데 아직 좀 아물고 있어서 한동안 얼굴에 밴드를 좀 하고 다닐 거 같아요.

조금 바보 같더라도 이해해줘요.

좋은 공연 보여줘야 되는데 이런 모습이라 미안합니다.

여러분, 얼른 나을 테니 걱정은 말고 곧 만나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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