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논란의 황영웅, 실력 평가는 2위 [TV나우]
2023. 02.28(화)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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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학폭 구설에도 불구하고 실력으로는 높은 평가를 끌어냈다.

28일 밤 방송된 MBN 음악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아이돌 출신 무명 가수부터 지망생 등 다채로운 출연자들의 결승 1차전이 공개됐다.

이날 8명의 열띤 결승전 대결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 현장 심사위원들의 평가 점수에 관한 첫 번재 결과가 공개됐다.

중간 1라운드 투표 결과에서 1위를 차지한 사람은 손태진이었다. 2위는 황영웅이었고, 3위는 공훈이 차지했다.

4위는 민수현, 5위는 에녹, 6위 김중연, 7위 박민수, 8위 신성으로 드러났다. 이석훈은 “신성이 8위냐. 실력으로는 신성이 8위가 아닌데”라고 안타까워했다.

한편 황영웅은 앞서 학교 폭력, 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최근 이를 인정하고 공식 사과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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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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