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박하나, 손창민에 직접 복수 선포 [TV나우]
2023. 02.28(화) 20:2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손창민, 박하나 지수원 친자관계를 알고 격분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94회에서는 등장인물 은서연(박하나)이 강백산(손창민) 결정적 비리를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서연은 남편 강태풍(강지섭)과 함께 강백산의 비리 장부 행방을 찾기 시작했다. 이들은 강백산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로 감시했고, 비리 장부가 밀실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 가운데 서연은 금고의 열쇠는 강백산 지문임을 알았다. 그 순간 밀실에 들어온 강백산은 서연이 정윤희(지수원)와 모녀관계라는 사실을 눈치 채고 서연을 추궁했다.

서연은 “내가 당신 목숨을 노리냐고? 그깟 목숨 따위면 시작도 하지 않았어. 내 아버지와 윤 교수님을 죽인 살인자, 윤산들(박윤재) 오빠를 찌르고 내 엄마 눈까지 멀게 된 악마. 당신은 내 발 앞에 엎드려 죽음을 구걸하게 될 것”이라고 복수 의지를 공표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