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무한확장 종료, SM "도쿄 팀 데뷔 후 멤버 추가 無" [공식]
2023. 02.24(금) 21:09
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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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NCT(엔시티)의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NCT 도쿄 팀 데뷔를 끝으로 무한확장을 끝내고 기존 멤버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24일 저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SM 3.0 시대, 팬이 묻고 SM이 답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이성수, 탁영준 공동 대표 이사가 SM 3.0 계획에 따른 소속 아티스트 보호 방안 및 활동 방향에 대한 SM 소속 아티스트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NCT의 활동 방향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날 이성수 대표 이사는 “NCT는 2023년 NCT 도쿄 팀의 데뷔를 마지막으로 무한확장을 종료할 예정”이라면서 “더 이상의 멤버 변동은 없을 것임을 공식적으로 말씀 드리며 기존의 멤버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한팀, 한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CT는 지난 2016년 데뷔, ‘무한확장’이라는 키워드로 멤버들의 영입과 팀 간 이동이 자유로운 새로운 체제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NCT 127부터 NCT DREAM, WayV 등의 고정 팀 외에도 NCT U로 유닛 활동을 하기도 했다. 2016년 데뷔 이후부터 꾸준히 새로운 멤버들을 추가 영입해 현재 23명의 멤버가 NCT로 활동 중이다. 연내 일본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할 NCT 도쿄 데뷔를 계획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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