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지수원, 손창민 완벽하게 속였다 [TV나우]
2023. 02.24(금) 20:13
태풍의 신부
태풍의 신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태풍의 신부’ 지수원이 손창민을 속였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93회에서 강바다(오승아)는 강바람(박하나)이 천산화 샘플을 완성했다는 소식을 듣고 초조해했다.

이날 강바람은 공장에서 샘플을 확인하고 제작에 나섰다. 이에 공장장은 나머지 샘플을 택배로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후 강바다가 공장장을 찾아와 그를 당황케 했다.

이후 강백산(손창민)이 정모연(지수원)을 찾아왔다. 정모연은 강백산의 걸음걸이와 숨소리만으로 눈이 안 보임에도 불구하고 그임을 알게 됐다.

이에 강백산이 음산한 목소리로 정모연을 떠봤다. 정모연은 아직 정신이 온전치 않은 척 강백산을 속였다.

강백산은 정모연의 연기에 깜빡 속아 그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확신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태풍의 신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