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돌싱글즈3' 이소라, 최동환 열애 전선은 여전히 화창했다.
앞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 시즌3'에서 이소라, 최동환은 최초 커플이 되는 데는 실패했으나, 이후 남자 쪽의 끈질긴 구애로 둘은 커플이 됐다. 이 같은 상황이 '돌싱글즈 외전2 괜찮아 사랑해'를 통해 드러났지만, 방송 중에 이소라가 과거 기혼이었던 당시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방송 강행에도 불구하고, 이소라와 최동환은 결국 외부 활동은 멈췄다.
하지만 지난 20일 이소라는 3개월만에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하며, 함께 출연했던 전다빈 근황을 전했다. 이소라는 전다빈 딸에게 초등학교 입학 선물을 보냈고, 전다빈은 그런 이소라에게 고맙다고 화답했다.
이 같은 상황을 전다빈 역시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상황이다. 그는 "라방이며 디엠이며 다른 멤버들의 소식도 제게 많이 물어봐주시기도 하셔서 모두 잘 지내고 있다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어요"라며 멤버들과 시간을 보내며, 친분을 이어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전다빈은 "저희 모두 잘 지내고 있으니 예쁜 시선으로 바라봐 주세요! 다 마음 여리고 착한 사람들이예요!"라며 커플들을 두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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