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박윤재, 오승아와 결혼 선언 "절대 빠질 생각하지마" [TV나우]
2023. 02.09(목) 20:03
태풍의 신부
태풍의 신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태풍의 신부’ 박윤재가 오승아와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82회에서 윤산들(박윤재)은 강백산(손창민)에게 강바다(오승아)와 한달 뒤에 결혼하겠다고 했다.

이에 박용자(김영옥)와 남인순(최수린)은 두사람의 결혼을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강백산은 윤산들과 강바다에게 결혼은 결과가 나온 뒤에 허락하겠다고 못박았다.

이후 강바다는 윤산들의 팔짱을 끼고는 “절대 빠질 생각하지 마라. 우리 약혼식부터 결혼식까지 전부”라고 말하며 은서연(박하나)을 도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태풍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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