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트롯맨' 트롯파이브, 오룡이나르샤 팀원들이 톱 포스를 과시했다.
7일 밤 방송된 MBN 음악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아이돌 출신 무명 가수부터 지망생까지, 곳곳에 숨어 있는 다채로운 스타들의 본선이 공개됐다.
이날 오룡이 나르샤 팀과 트롯파이브가 각축전을 벌인 가운데, 두 팀은 단 4점 차이로 각각 2위, 1위에 올랐다.
우승 후보도 마구 떨어지는 살벌한 전쟁 속 살아남은 이들은 본선 3차 최강자전의 포문을 열었다. 실력자들은 “관문이 너무 힘들다”라며 떨어질 수 있는 상황 앞에서 극도로 긴장했다.
최강자전은 각 팀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이들을 앞에 내세워 대결을 펼치는 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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