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맨 손헌수, 관광공사 재직 중인 비연예인 신부를 공개했다.
손헌수는 6일 예비 신부와 함께 찍은 근황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그는 "방송이 나가고 주말 간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았네요"라며 "매일 매일을 감사하며 더 많은 곳에 보답을 하며 살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저에게 빨리 장가 가라며 압박을 하셨던 전국의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라는 센스 있는 심경도 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꼭 닮은 미소를 과시했다. 그는 지난 4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 "관광공사에 계시던 분과 일로 연락하며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결혼은 10월에 한다"는 비화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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