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김재원, 배우→웹툰 회사 CEO…子, 수준급 그림 실력 [TV온에어]
2023. 02.03(금) 07:00
김재원 아들 김이준
김재원 아들 김이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연중 플러스' 배우 김재원이 웹툰 회사 CEO로 재직 중인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2일 밤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의 'SNS뉴스'에서는 스타 CEO 아빠들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식업계의 대부 백종원이 주말만큼은 아이들의 삼시세끼를 완벽하게 책임지는 모습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아이와 함께 클라이밍을 즐기는가 하면 요리를 즐기는 모습을 조명했다.

또한 사업을 시작하며 멀티플레이어 아빠로 성장한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슨, 종합격투기 김동현 선수 등이 소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 가운데 배우 김재원과 아들 이준이 눈길을 끌었다.

김재원은 현재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CEO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8년 전부터 웹툰 회사 부대표로 재직하며 콘텐츠 한류를 일으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사실 어릴 적부터 만화책 보는 걸 무척 좋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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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덕분인지 아들 이준의 특기 역시 그림 그리기였다. 이준은 앞서 각종 방송을 통해 그림 실력을 공개했던 바. 이경규, 박명수에게 얼굴을 그려 선물했는데, 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수준급 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김재원은 한 인터뷰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재능을 찾고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는 아빠가 되고 싶다"라고 밝힌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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