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이즈 플래닛' 장하오 등 위에화 연습생들의 내공이 공개됐다.
2일 저녁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 첫 방송 1회에서는 다양한 아이돌을 꿈꾸는 국내, 글로벌 지망생들이 등장했다.
이날 글로벌 연습생들이 모인 G그룹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중화권 연습생 장하오가 눈길을 끌었다. 장하오는 1천 만 원짜리 바이올린을 부드럽게 연주하면서 화려한 끼와 재능을 과시했다.
이어 장하오, 리키 등 중화권 연습생들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그간 갈고 닦은 트레이닝 실력을 과시했다.
라이브부터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이들의 내공은 보통이 아니었다. 심사위원 이석훈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긴장한다더니 거짓말이었다. 너무 잘한다”라고 말했다.
다른 심사위원들 역시 “밸런스 좋다”고 말했다. 막내부터 3스타를 받았고, 장하오는 올스타를 받아내는 등 프로페셔널 미래가 아깝지 않은 면모를 과시했다.
이석훈과 심사위원들은 “장하오는 앞으로 더 잘 출 춤이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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