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민 MC' 고(故) 허참이 세상을 떠난지 1년이 됐다.
허참은 지난해 2월 1일, 간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당시 그는 걱정을 우려해 주변에 투병 사실을 숨긴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허참은 1984년부터 2009년까지 KBS 간판 예능프로그램이던 '가족오락관'의 진행을 맡으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경춘공원묘원에 잠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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