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보검, 각종 이적설을 딛은 편안한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배우 박보검, 이영표 선수, 장호준 선수와 함께 한 취미 운동 생활을 공개했다.
무려 아침부터 10kg를 함께 달린 그들이다. 이들은 인증샷을 함께 남기며 훈훈한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대해 션은 "우리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건강한 삶을 위해 런한다"고 덧붙였다. 네 사람은 종교 활동 등으로 친분이 끈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검은 최근 YG, 하이브 등의 이적설에 휩싸였으나 이에 관해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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