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나는 솔로(나는 SOLO)' 10기 정숙(본명 최명은)이 결별설에 선을 그었다.
정숙은 최근 남자친구와의 결별설이 불거지자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자친구랑 안 헤어졌다.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정숙은 SNS에 게재돼 있던 남자친구와의 사진을 내려 누리꾼들의 의문을 자아냈고, 결별설로 이어졌다.
이에 대해 정숙은 "남자친구한테 악플이 생각보다 심해서 어쩔 수 없이 사진 내렸다"면서 "근데 또 사진 내리니 헤어졌다고 또 소문이 휴.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다. 악플 좀 그만. 그냥 좀 이쁘게 지켜봐 달라. 제발 부탁한다"라고 호소했다.
아울러 정숙은 "헤어졌으면 헤어졌다고 제가 이야기하지 않겠냐. 제가 그런 말 없으면 아닌 거다. 없는 말 제발하지 말아 달라"라며 거듭 당부했다.
한편 정숙은 지난해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50억 재력가로 화제를 모았다.
◆ 다음은 10기 정숙 SNS 글 전문
남자친구랑 안 헤어졌어요. 잘 만나고 있어요.
남자친구한테 악플이 생각보다 심해서 어쩔 수 없이 사진 내렸어요.
근데 또 사진 내리니 헤어졌다고 또 소문이 휴.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
악플 좀 그만. 그냥 좀 이쁘게 지켜봐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헤어졌으면 헤어졌다고 제가 이야기하겠죠.
제가 그런 말 없으면 아닌 거예요.
없는 말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10기 정숙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