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소속사를 떠나 FA 상태로 돌입했다.
20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상민은 최근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했으며, 당분간 단독으로 활동할 전망이다.
이상민은 JTBC '아는 형님', SBS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 등 다수 예능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했다.
이상민은 최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그는 오는 24일 격리 해제, 25일부터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상민은 지난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제작자, 프로듀서, 가수 등, 현재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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