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드, ‘유세풍2’ OST ‘우리 다시 또 만나야해’ 발매
2023. 01.19(목) 14:36
디에이드 우리 다시 또 만나야해
디에이드 우리 다시 또 만나야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디에이드가 tvN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 OST의 두 번째 주자로 발탁됐다.

디에이드가 부른 tvN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의 두 번째 OST ‘우리 다시 또 만나야해’는 19일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우리 다시 또 만나야해’는 담백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서정적인 스트링 선율, 그리고 그 위에 유세풍(김민재)과 서은우(김향기)의 감정을 대변하는듯한 진솔한 가사말로 청아하고 부드럽게 서사를 쌓아가는 디에이드의 보컬 안다은의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이 두드러지는 곡이다.

보컬 안다은과 기타 연주를 맡은 김규년으로 이루어진 2인조 밴드 디에이드는 드라마 '연애의 발견' OST인 '묘해, 너와', '너무 보고싶어'를 비롯해 '그대와 나, 설레임' 등 뜨거운 대중적 인기를 얻었던 히트곡을 통해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작년 신곡 '누구보다 널 사랑해', '헤어지지 말자' 발매 후 단독콘서트 '시퀀스'를 성황리에 마치며 독보적인 음악색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또한, OST '너무 보고싶어'로 디에이드와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히트 작곡가 김영성 작곡가와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의사 요한' 등 다수의 OST를 작업한 찬란(CHANRAN) 작곡가, 그리고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조선로코 - 녹두전' 등의 드라마 OST와 '허각', '임창정', '트와이스', '여자친구' 등과 작업한 히트메이크 프로듀싱팀 지그재그 노트(Zigzag Note)가 의기투합하여 극과 완벽히 어우러지는 웰메이드 OST를 완성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모스트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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