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프리카TV BJ 감스트(본명 김인직), 뚜밥(본명 오조은),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명품 선물을 주고 받았다.
최근 감스트는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여자친구이자 BJ인 뚜밥과 합동 생방송을 진행하며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뚜밥은 최근 감스트에게 특별한 생일 선물을 했다. 결혼을 앞둔 예물 격이기도 했다.
해당 선물은 1800만 원 대 롤렉스 시계로 알려졌다. 뚜밥은 가격을 공개하며 "예물이라고 생각해달라"고 전했다.
감스트 역시 뚜밥에게 앞서 명품 H사에서 350만 원 대 가방을 선물한 바 있다.
감스트는 뚜밥보다 7세 연상이며, 지난 해 교제와 결혼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아프리카TV,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하는 BJ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감스트 인스타그램, 뚜밥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