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키뱅, 노엘 저격 "음주운전 해본 적은 없어"
2023. 01.11(수) 16:33
플리키뱅
플리키뱅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래퍼 플리키뱅(본명 이재학)이 노엘(본명 장용준)을 디스했다.

플리키뱅은 지난 9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딩고 프리스타일’에 칸, NSW yoon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플리키뱅은 ‘Rising Cypher’에서 ‘된장찌개 먹고 자랐지만 음주운전 해본 적은 없어 bixxx’라는 가사로 노엘을 저격해 눈길을 끌었다.

노엘은 과거 음주음전으로 징역 1년을 구형받았고, 지난해 10월 출소했다.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경찰관을 폭행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플리키뱅에 앞서 블라세가 Mnet ‘쇼미더머니11’에서 노엘을 디스했다. 블라세는 “본명은 용준이. 이름부터 위험해 운전은 하지 말길”이라며 노엘을 디스하는 랩 가사를 공개했고, 이를 접한 노엘은 SNS를 통해 분노를 쏟아냈다.

특히 노엘은 “니같은 한국에서 된장찌게 쳐먹고 산 XX들이 드릴하는게 제일 역겨워”라고 블라세를 맹비난했다. 이에 플리키뱅이 해당 글에 대해 저격하고 나선 것이다.

노엘은 최근 자신의 SNS에 새 앨범 ‘트리포노엘’ 트랙리스트와 10번 트랙 ‘라이크 유’ 가사의 일부를 공개했다. 그러나 ‘하루 이틀 삼일 사흘 일주일이 지나가’라는 가사가 문법에 맞지 않는다며 문해력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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