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 와이프 티아라 '바라기' 면모를 과시했다.
5일 황재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연과 함께 하는 신혼을 과시했다.
그는 "오늘은 스테이크"라는 글과 함께 소고기 요리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3일에도 "잘 먹을게 여보"라는 문구와 함께 아내 지연이 차려준 아침 밥상을 자랑한 그는 또 한 번 아내 요리 솜씨를 뽐낸 것.
티아라 출신 지연과 kt 위즈 야구선수 황재균은 지난 12월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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