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연중 플러스' 아이유와 이종석이 일본 최고급 리조트에서 호화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5일 밤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의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이종석의 핑크빛 열애 소식을 다뤘다.
앞서 이종석은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아주 오랫동안 많이 좋아했다" 등의 의미심장한 수상 소감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밝혀진 상대가 아이유로 밝혀지며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양측은 곧장 열애를 인정.
특히 두 사람의 커플 아이템도 화제를 모았는데, 당시 이종석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B사의 500만 원 대 가방, 아이유는 같은 브랜드 300만 원대의 가방을 메고 있었다.
또한 아이유와 이종석은 일본 최고급 리조트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는데, 해당 리조트는 1박에 약 250만 원 정도의 최고급 리조트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는 아이유의 동생도 함께했다고.
특히 당시 이종석은 매니저도 모르게 여행을 준비했는데, 이종석은 예약부터 픽업 서비스까지 직접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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