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1월 설 특집 녹화를 결정했다.
KBS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오는 14일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설특집 1020 전국 노래자랑'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설 특집 녹화에 노래 잘 하는 것을 비롯해 특별한 끼가 있는 만 29세 이하의 참가자들이 출연한다. 오는 7일 예심을 거쳐 14일 본선 녹화를 예정한 것,
앞서 MC 김신영은 지난달 29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일주일 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내일(5일) 격리 해제를 앞두고 있는 그는 매일 진행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와 함께 '전국노래자랑' 설특집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