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미끼'가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는 유사 이래 최대 사기 사건의 범인이 사망한지 8년 후, 그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이를 둘러싼 비밀을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다.
'미끼'는 장근석의 5년 만의 복귀작으로 '보이스', '손 the guest',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을 연출한 장르물의 대가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공개된 '미끼'의 1차 포스터에서는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는 정의로운 형사 '구도한'으로 분한 장근석, 과거의 사기 사건과 현재의 살인 사건에 대한 실마리를 쥐고 있는 희대의 범죄자 '노상천' 역의 허성태 사이의 팽팽한 대결 구도가 돋보인다.
함께 공개된 '미끼'의 예고편은, 5조 원대의 사기를 치고 도피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노상천이 현재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는 과정을 속도감 있게 담아냈다.
한편 '미끼'는 1월 27일부터 매주 2회씩 공개되며, 총 6개 회차로 구성된 파트 1을 먼저 선보인다. 파트 2는 2023년 상반기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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