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김신록, ‘런닝맨’ 출연 확정
2023. 01.02(월) 18: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신록이 '런닝맨'에 출연한다.

2일 SBS에 따르면 배우 김신록이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녹화를 마친 상태다.

김신록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이성민 분)의 고명딸이자 고시생 최창제(김도현)와 결혼한 평강공주 진화영 역으로 열연했다. 속물이며 탐욕이 강한 안하무인으로 호연하며 호평을 이끌었다.

김신록은 지난 2004년 데뷔 이후 연극을 통해 연기력을 다졌다.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에서 박정자 역을 소화하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으며, 서울대학교 출신이다.

한편 '런닝맨'은 1일 방송부터 기존 오후 5시에서 6시 시간대로 편성을 변경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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