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경호, 최수영 커플이 10년 째 장기 연애 커플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를 통해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블루레이 발매 기념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정문성이 이 자리에 좀 늦었고, 정경호는 이를 장난 삼아 지적했다. 정문성은 "네 여자친구 (최수영에게) 상 주고 오는 길"이라며 '2022 MBC 연기대상' 참석을 언급했다.
이에 정경호는 "상 줬어요? 감사합니다. 오셨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소녀시대 최수영과 10년 째 공개 열애 중이다. 최수영은 '팬레터를 보내주세요'로 '2022 MBC 연기대상'에서 일일 단막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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