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김규선, 서슬 퍼런 복수전
2022. 12.30(금)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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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마녀의 게임' 김규선의 복수전이 서슬 퍼렇게 진행됐다.

30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극본 이도현·연출 이형선) 49회에서는 등장인물 설유경(장서희)이 주세영(한지완), 정혜수(김규선)의 실력을 가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영과 혜수는 옷 디자인을 놓고 본의 아니게 경쟁을 하게 됐다. 정혜수의 디자인이 결국 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최종 선정된 가운데, 세영은 “이게 말이 되냐”라고 분노했다.

이 가운데 세영은 혜수가 다른 숨겨진 디자이너 스텔라정 디자인을 표절했다고 모함하며, 정혜수를 견제했다. 하지만 이는 이미 정혜수의 밑밥이었고, 정혜수는 곧 모두에게 어퍼컷을 날리겠다고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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