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태X초코파이브, 쪽방촌에 한끼식사 나눔 실천
2022. 12.27(화) 16:07
노현태 초코파이브
노현태 초코파이브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거리의 시인' 노현태와 걸그룹 초코파이브가 쪽방촌에 한끼식사 나눔을 진행했다.

지난 23일 노현태와 초코파이브는 복지재단을 통해 창신동 쪽방촌에 한끼 식사 배달 나눔을 진행했다. 한파가 몰아치던 날이라 이들의 도움의 손길은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

노현태와 초코파이브는 그간 학교폭력방지운동과 더불어 쪽방촌,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끼식사 나눔을 실천해 훈훈함을 자아낸 바다.

초코파이브와 노현태는 "영하 10도가 웃도는 날씨지만 마음만은 영상이었다"며 "창신동 쪽방촌 이웃들의 환대에 너무 감사드리며, 전달한 식사가 따듯한 마음이 됐기를 소망한다. 또 방문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노현태는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며 실버 세대들에게 댄스강습, 웃음치료를 강의 중이다. 또한 조마조마야구단으로 활동하며 선행 기부 활동 및 학교폭력 방지 홍보대사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노현태SNS, 스위치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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