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3' 태진아 편 준우승자 김영남, 투엔터 전속 계약
2022. 12.27(화) 10:30
김영남
김영남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히든싱어3' 출신 가수 김영남이 생애 첫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7일 오전 투(2NK)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4년 JTBC 프로그램 '히든싱어3'에 나와 태진아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고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김영남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영남은 '히든싱어3' 출연 이후 트로트와 랩이 접목된 무대를 선보이는 '카리스마킴'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그는 “2023년 새해부터는 자기 자신을 대중들 앞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서 기대된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투(2NK)엔터테인먼트에는 레이디티, 박혜신, 김종석, 연예진, 방서희, 로미나, 조승우 등이 소속돼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투(2N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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