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타는 트롯맨'이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 1, 2부는 각각 유료방송가구 기준 4.6%, 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불타는 트롯맨'은 트롯 쾌남들의 인생을 건 도전을 다루는 초대형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TV조선 '미스 트롯' '미스터 트롯' 시리즈를 기획한 서혜진 사단이 MBN과 손을 잡고 론칭한 트롯 오디션이다.
이날 첫 방송된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아이돌 출신 무명 가수부터 지망생까지, 곳곳에 숨어 있는 다채로운 스타들의 트로트맨 대결이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10분 MBN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불타는 트롯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