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요대축제' 뉴진스, ‘힙’함이 극도에 달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 음악프로그램 ‘2022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민희진 대표가 키운 뜨거운 걸 그룹 뉴진스 무대가 펼쳐졌다.
뉴진스는 이날 ‘하이프 보이’를 사랑스럽고 세련되게 소화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 등은 화려한 화이트 퍼 의상에 힙합 스타일의 와이드 팬츠를 입고 8등신 비율을 과시하기도 했다.
뉴진스의 단련되고 깔끔한 무대는 그 자체로 이들이 가요계를 장악할 차세대 대세임을 짐작하게 했다.
뉴진스는 SM엔터테인먼트 스타일 감독 출신 민희진이 키운 신예 걸 그룹으로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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