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얼업’ 한지현 성장통 [TV온에어]
2022. 12.14(수) 05: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치얼업' 한지현, 한 뼘 성장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극본 차해원·연출 한태섭) 최종회 16회에서는 등장인물 박정우(배인혁), 도해이(한지현)을 둘러싼 결말이 그려졌다.

이날 최종회에서 박정우, 도해이 등 등장인물들은 연희대학교 응원단의 이름을 걸고 모든 관중들 앞에 자신만만하게 나섰다.

박정우는 단원들에게 “가자”고 외쳤고, 이들은 그간 쌓아온 팀워크와 자신감을 벗 삼아 응원을 마쳤다.

그로부터 시간은 3년이 흘렀다. 2022년 가을이었다. 도해이는 여전히 밝고 당찬 일상을 영위하며 엄마의 일상을 단속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도해이는 여전히 예쁜 20대였다. 사건사고를 겪으며 20대를 뜨겁게 보낸 그의 옆엔 여전히 박정우가 있었다.

배우 한지현의 발랄한 캐릭터성이 이 청춘극을 해사하게 장악했다. 그는 앞서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미성숙하고 불안전한 10대를 드라마틱하게 소화해낸 바, 이번 청춘극에서도 사랑스럽게 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눈 도장을 찍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