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웰메이드 윈터 트랙들로 올 겨울을 물들인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2일 오후 11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정규 11집 앨범 Vol.2 '더 로드 : 셀러브레이션(The Road : Celebration)'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셀러브레이트(Celebrate)'와 '헤이트 크리스마스(Hate Christmas)', '스노우맨(Snowman)', '화이트 러브(White Love)(스키장에서)', 스페셜 트랙 '너였으면 참 좋겠다… (If only you)'까지 총 5곡의 음원 일부를 엮은 콘텐츠다. 슈퍼주니어의 콘셉트 포토도 액자 식으로 담겨 보는 재미를 더한다.
먼저 타이틀곡 '셀러브레이트'는 따스한 베이스라인과 아름답게 장식된 신디사이저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슈퍼주니어는 "또 한 번의 이 계절이 올 때까지 함께해 Always / Cel - le - le - le brate (Celebrate) 약속해 Always"라는 사랑스러운 가사로 그간의 여정을 자축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밖에도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컨트리송 '스노우맨', 크리스마스가 싫은 솔로들을 위한 '헤이트 크리스마스', 규현·려욱·예성의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너였으면 참 좋겠다… (If only you)', 터보의 히트곡을 에너제틱한 바이브로 재해석한 '화이트 러브(스키장에서)'까지 총 5곡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다양한 장르 안에서도 겨울 분위기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슈퍼주니어표 연말 감성이 탄생했다. 이번 '더 로드 : 셀러브레이션'에서 슈퍼주니어만의 따뜻한 온기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더 로드 : 셀러브레이션'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슈퍼주니어는 컴백 당일인 15일 오후 11시 공식 유튜브와 틱톡(TikTok) 채널을 통해 컴백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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