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정준하 아들 로하가 야구선수 길에 들어섰다.
정준하는 10일 아들 정로하 군의 야구 대회 출전 사실을 전했다.
로하 군은 최근 한국리틀야구연맹에서 주관하는 계양구 U-8 꿈나무 리틀야구대회에 참가했다.
이어 로하 군의 내야수 선발 출전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준하는 과거 한 방송에서 아들을 야구선수로 키우고 싶은 소망을 드러낸 바 있다.
정준하는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