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윤석, 오늘(4일) 백년가약 '혼수는 2세
2022. 12.04(일) 17:3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개그맨 겸 유튜버 장윤석이 오늘(4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장윤석은 4일 엘리에나호텔에서 치기공사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식은 사회부터 주례, 축가, 축사 모두 개그맨 동료들이 맡았다.

신부는 KBS 개그맨 최희령의 초등학교 동창이다. 장윤석과 예비 신부는 최희령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장윤석은 결혼 소식을 밝히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좋은 시기에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잘 하는 것 같아서 좋다"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또한 2세 소식도 알리며 "태명은 깡총이로, 저와 아기가 모두 토끼띠여서 깡총이로 지었다"라며 임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장윤석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구독자 16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낄낄상회'를 운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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