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모델 지민주가 축구선수 조규성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두 사람이 SNS 맞팔로우는 물론, 최근 지민주가 조규성의 등번호 9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면서 열애설이 불거진 바다.
이에 대해 지민주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는 입장을 취했으나, 이후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바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조규성은 지난달 28일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는 등 맹활약했다.
특히 그의 활약만큼 잘생긴 외모가 큰 관심을 받았다. 월드컵 전, 2만명대였던 조규성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현재 163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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