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 고경표 "정해인과 재회, 다음에도 함께 하고파" [TD현장]
2022. 12.01(목) 11:40
커넥트
커넥트
[싱가포르=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커넥트' 고경표가 정해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커넥트’ 기자간담회에서는 미이케 타카시 감독과 출연 배우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해인과 고경표는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대해 정해인은 이날 “고경표와는 전에 다른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봤다. 짧게 촬영했는데 좋은 에너지를 받아서 이 작품을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소망이었다. 같이 긴 호흡으로 연기를 해보고 싶었던 배우”라고 했다.

이어 정해인은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극 중에서는 대립 관계인데도 불구하고 화기애애했던 현장이었다”라고 말했다.

고경표도 정해인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즐거웠다. 현장에서 잘 맞는 느낌이었다. 의사소통이 잘 맞는 느낌을 항상 받아왔었다. 다음에도 함께 연기하고 싶다. 정해인과 함께라면 언제든 환영이다”라고 했다.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정해인)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불사의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다. 7일 6개 에피소드 전체 공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