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최윤라, 백성현‧배누리 친분 질투
2022. 11.28(월)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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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 눈에 콩깍지' 최윤라가 백성현과 배누리 사이를 질투했다.

2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40회에서는 등장인물 장경준(백성현)이 김해미(최윤라)에게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경준은 김해미에게 “사실 이영이 씨는 회사 들어오기 전부터 나와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라며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만났다고 말했다.

경준은 “이해미 씨에게 일 말고도 많은 것을 배웠다”라고 영이를 두둔했다. 김해미는 “이영이 씨는 오빠가 회장님 손자라는 거 아냐”라며 놀랐다.

경준은 해미에게 영이가 많이 부족할지 몰라도, 잘 지켜봐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해미는 그런 경준에게 자신은 여자라고 어필하며, 질투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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