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 연승 성공, 엔믹스 릴리x정승제x류승주x신유미 등장 [종합]
2022. 11.20(일) 19:44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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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가 가왕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의 압도적인 첫 가왕 방어전 무대가 공개됐다.

2라운드 돈쭐과 신애라의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결과 신애라가 돈쭐을 꺾고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돈쭐의 정체는 엔믹스의 릴리였다. 이날 릴리는 멤버들 몰래 '복면가왕'을 준비하느라 진땀을 뺐다면서 "근데 결국 들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릴리는 12살부터 "데뷔하고 처음으로 방송국에 다녔을 때 어떻게 인사해야하는지 몰랐다"면서 "이제는 정확하게 알고있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2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손금과 유리멘탈이 무대에 올랐다. 대결 결과 유리멘탈이 손금을 꺾고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손금의 정체는 인터넷 수학 강사 정승제였다.

3라운드에서는 유리멘탈과 신애라가 가왕 결정전 자리를 두고 경쟁했다. 그 결과 유리멘탈이 신애라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신애라의 정체는 류승주였다.

가왕 결정전에서는 유리멘탈과 신이 내린 목소리의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결과 신이 내린 목소리가 방어에 성공, 188대 가왕에 올랐다.

유리멘탈의 정체는 신유미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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