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호중, 연인 깻잎 논쟁에 한 답변
2022. 11.19(토)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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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불후의 명곡' 김호중이 연인 간 깻잎 논쟁에 재치 넘치는 답변을 내놓았다.

김호중은 19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로맨틱 홀리데이 2022' 특집 2부 무대에 올랐다.이날 김호중은 심수봉 '백만송이 장미'와 이선희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자신만의 감수성으로 불러 귓가를 사로 잡았다.

이날 김호중은 '커플 상황별 논쟁' 코너에서 최근 화제가 되는 깻잎 논쟁'에 대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저는 사실 다른 분이 깻잎을 건들기 전에 제가 먼저 (먹어) 없앨 수 있다. 굉장히 좋아한다"라면서도 새우 논쟁에는 반대 의사를 던졌다.

한편 김호중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 중이다. 연말에는 광주, 대구, 부산, 대전 등 지역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를 갖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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