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마약 중독 재활 근황 “매스버그 有”
2022. 11.19(토) 08: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마약 범법을 저지른 후 출소한 황하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시사직격'에서는 마약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대한민국과 마약 중독 재활 치료 면면을 살폈다.

이 가운데 앞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졌으며 JYJ 멤버 박유천 전 여자친구로도 이름을 알린 황하나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앞서 필로폰 등 마약 투약으로 형을 살기도 했다.

황하나는 지난 10월 출소했으며 현재 가족들과 야외에서 함께 살며 마약 중독에 관한 재활 치료를 진행 중이다.

그는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미안하다며 피부, 치아 손상이 많다고 전했다. 치아가 깨졌고 마약으로 인한 매스버그, 즉 가려움 때문에 피부에 생긴 상흔이 많다고.

황하나는 "얼굴이 어느 순간 거울 보면 내가 왜 이렇게 생겼지 느끼게 된다"며 반성하는 마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